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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상식] 호칭 정리, 호칭어(부르는 말), 지칭어(지칭하는 말)

할랑할랑 2014. 5. 7. 16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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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상식] 호칭 정리, 호칭어(부르는 말), 지칭어(지칭하는 말)

상식 없이 살던 사람이 갑자기 가족 주변 상황이 막 바뀌고 하니깐, 부랴부랴 뒤늦게 호칭(부르는 말), 지칭어(지칭하는 말) 공부 중이라...

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오픈 사전이 아니라, 국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.
- 네이버 국어사전(국립국어원 제공): http://krdic.naver.com/
- 다음 국어사전(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제공): http://dic.daum.net/index.do?dic=kor
-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: http://stdweb2.korean.go.kr/

역시나 비슷한 고민들이 많으신지, 가족관계 호칭정리, 가족관계 호칭, 친척 호칭, 촌수 관계도 등으로 검색하니 검색 결과가 우르르 쏟아진다.

국립국어원 누리집 자주 나오는 질문(국립국어원 홈페이지 FAQ)에서도 호칭, 부르는, 지칭 등 으로 검색하면 관련 내용이 많이 나온다.
- 국립국어원 자주 나오는 질문: http://www.korean.go.kr/09_new/minwon/faq_list.jsp

네이버 캐스트에서도 정리한 내용이 있다. 월간 웨딩21에 나온 내용 같은데... 결국엔 앱 소개로 끝을 맺는 글이고, 깊은 내용까지 들어가진 않는다.
- 네이버캐스트::명절 전 미리 익혀두는 가족 호칭(월간웨딩21): http://navercast.naver.com/magazine_contents.nhn?rid=1801&contents_id=35667 

아무튼 그리하여... 필요한 호칭어, 지칭어는 차곡차곡 정리 중...

- 누나의 남편: 매부, 매형, 자형 모두 인정(자형은 주로 남부지방에서 사용. 왠지 TV에서는 매형이라고만 부르던데, 친척들 가족들은 자형이라고 하더라... 예전에도 사전 찾아보니 모두 바른 말이라도는 나와있더만...)
- 처남: 아내의 오빠형님, 처남. 남동생처남 혹은 아주 어릴 경우에는 이름을 부르는 것도 가능
- 처남의 아내: 손위 처남은 아주머니, 손아래 처남은 처남의 댁. 손위 처남의 아내를 당사자 이외의 사람에게 지칭할 때는 처남의 댁
- 아내의 언니: 처형
- 처형의 남편: 형님, 동서
모두 인정


※ 관련글 및 링크
- 국립국어원 자주 나오는 질문(호칭, 부르는, 지칭 등 으로 검색): http://www.korean.go.kr/09_new/minwon/faq_list.jsp
- 네이버 국어사전(국립국어원 제공): http://krdic.naver.com/
- 다음 국어사전(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제공): http://dic.daum.net/index.do?dic=kor
-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: http://stdweb2.korean.go.kr/
- 네이버캐스트::명절 전 미리 익혀두는 가족 호칭(월간웨딩21): http://navercast.naver.com/magazine_contents.nhn?rid=1801&contents_id=3566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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